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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0 1960년대 영국의 미혼모 어떤 대우를 받았나?

 한국에서 젊은 여성들이 혼외임신을 하게 되면 많은 상황이 바뀌게 됩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으로부터는 물론이고 먼 사회까지 많은 범주에 있어서 변화가 일어 나게 되는데요. 이는 1960,70년대의 외국의 상황을 살펴본 결과 현재 우리나라와 별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1960년대 조사를 통해서 구체화된 영국의 미혼모 시설에서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 살펴 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60년대의 영국의 상황이지 현재 영국에서는 미혼모들이 자신의 아이를 당당하게 키울 수 있다는 것을 염두 해 주셔야 합니다.

 

 

Jill Nicholson이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보면 1960년대의 영국 미혼여성들이 임신을 하게 되면 기독교가 운영하는 미혼모시설로 보내졌습니다. 이것은 거의 강제적이여서 미혼모들은 자신들이 시설로 가는 것이 법이나 그와 바슷한 무엇인가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Nicholson은 임신한 미혼여성들과 미혼모들이 값싼 노동으로 사용된 것과 아이들에게 접근이 제한된 그들의 부정당한 권리에 대해 폭로했습니다.

 

 


*영국에서 운영중인 미혼모시설은 등록에 대한 법적 의무와 미혼모들에 대한 통합적인 자료가 없었으며 정부로부터 권장 받은 절차도 없었습니다.

 

Nicholson은 미혼모시설의 환경이 불쾌할 정도로 부적절했고 용인할 수 있는 기준보다 훨 씬 더 못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지방정부당국의 시스템과 감독은 용인될 수 없는 낮은 기준이 사찰당국으로부터 용인된 것에 대해 매우 불만족 했습니다.

 


*Jill Nicholson 조사 결과는 즉시 정부의 연구, 조사, 변화 및 권고사항을 홍보해야 했지만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고 조사, 연구, 권고사항도 없었습니다.

 

 

                  How they were mistreated

 

- 25명의  미혼모들은  변기 하나와 욕조 하나를 사용

 

- 막 출산을한 산모들은 자신들이 사용할 생리대를 시설에서   구입해야 했으며 살 여력이 되지 않았던 사람들은 화장실휴지를 사용하여 대처했다.

 

- 기반시설과 식단은 매우 부적절한 상태였다.

 

-아기방은 보온이 되지 않고 청결하지 않은 상태로 보존되었다.

 

-잠재적으로 위험한 sling cribs (허술한 아기침대) 사용했다.

 

-아이들의 수업을 조직하고 운영하지 않았다.

 

- 미혼여성들에게 그들의 권리(아이를 키울권리) 를 알려주지 않았다.

 

- 미혼모들은 계속해서 자신들의 권리를 부정당했고 강요된 입양으로 아이들을 잃었다

 

 

사진출처 - discoveringlifenow.com,  whiskeyandporn.com

자료출처- Trackers International http://www.uktrackers.co.uk/

written by Se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