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영국에서는 미혼모시설의 80%가 교회에 의해서 운영되었습니다. 미혼모들과 같이 거주하는 수녀님 또는 감독자, 관리자, 간호사들이 미혼모들을 감독하고 도덕담당사회복지사와 성직자는 미혼모들에게 매우 자주 방문했습니다. 그것은 시설에 머무르는 임신한 젊은 여성과 미혼 엄마들의 안전과 건강, 복지를 보호하고 확실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했는데요. 그것 보다는 미혼모들을 억압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도덕담당사회복지사(Moral Welfare Workers)는 미혼모들이 문란하기 때문에 임신을 했다는 논리로  도덕적 교육을 위해 따로 만든 사회복지사 입니다.  현재 한국에서도 미혼모하면 도덕적으로 문란하다는 편견이 팽배하여 미혼모에 대한 나쁜 편견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미혼모의 평균 나이를 보면 28세로 어였한 성인이며, 성적으로 문란하여 아이를 가진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연애를 하던중 사랑으로 아이를 갖게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도덕적으로 문란하다고 보기에는 많은 무리가 있으며 그들에게 사회적인 낙인을 찍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미혼임에도 아이를 낳아 키우기로 결정한 엄마들은 문란한 사람들이 아니고 용감하고 책임감이 있는 엄마들 입니다.


 

 

 

사진출처- martingonzales.com, bizwell.co.za, samueljscott.com

자료출처- Trackers International http://www.uktrackers.co.uk/

written by Seul

 

 

 오늘날, 대부분의 불임부부들과 아이가 없는 부부들이 차선책으로 선택하는 것이 입양입니다. 1926년에 처음 입양법이 영국에서 통과되었을 때 아이가 없는 부부들은 사생아 입양에 대한 나쁜혈육이론(bad blood Theory)에 영향을 받아 사생아를 입양하는 것에 위험을 감수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나쁜혈육이론이 틀렸음이 드러나고 세계2차대전 이후 유행처럼 입양이 번져나가 미혼모들은 아이를 잃은 슬픔과 평생의 후회를 안고 살아가야 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사생아 입양은 불임부부들과 아이가 없는 부부들이 아기들을 입양하는 것이 당연시되고 입양은 점점 산업으로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미혼모가 아이를 낳았다는 이유때문에 자신의 아이를 키우지 못하고 강제적으로 입양을 보내 불임부부의 치료 목적으로 쓰이는 이 불합리한 관행은 너무 잔인합니다.더 이상 무고한 미혼모와 아이들이 희생당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나쁜혈육이론(Bad blood theory)

미혼모는 비도덕적이라는 생각하여 그 자식까지도 그 핏줄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 편견에서 비롯된 이론

 

사진출처 - wordscansell.com, familyhealthdiary.co.nz, getit.in

자료출처- Trackers International http://www.uktrackers.co.uk/

 writtenen by Seul

 

 한국에서 젊은 여성들이 혼외임신을 하게 되면 많은 상황이 바뀌게 됩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으로부터는 물론이고 먼 사회까지 많은 범주에 있어서 변화가 일어 나게 되는데요. 이는 1960,70년대의 외국의 상황을 살펴본 결과 현재 우리나라와 별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1960년대 조사를 통해서 구체화된 영국의 미혼모 시설에서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 살펴 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60년대의 영국의 상황이지 현재 영국에서는 미혼모들이 자신의 아이를 당당하게 키울 수 있다는 것을 염두 해 주셔야 합니다.

 

 

Jill Nicholson이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보면 1960년대의 영국 미혼여성들이 임신을 하게 되면 기독교가 운영하는 미혼모시설로 보내졌습니다. 이것은 거의 강제적이여서 미혼모들은 자신들이 시설로 가는 것이 법이나 그와 바슷한 무엇인가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Nicholson은 임신한 미혼여성들과 미혼모들이 값싼 노동으로 사용된 것과 아이들에게 접근이 제한된 그들의 부정당한 권리에 대해 폭로했습니다.

 

 


*영국에서 운영중인 미혼모시설은 등록에 대한 법적 의무와 미혼모들에 대한 통합적인 자료가 없었으며 정부로부터 권장 받은 절차도 없었습니다.

 

Nicholson은 미혼모시설의 환경이 불쾌할 정도로 부적절했고 용인할 수 있는 기준보다 훨 씬 더 못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지방정부당국의 시스템과 감독은 용인될 수 없는 낮은 기준이 사찰당국으로부터 용인된 것에 대해 매우 불만족 했습니다.

 


*Jill Nicholson 조사 결과는 즉시 정부의 연구, 조사, 변화 및 권고사항을 홍보해야 했지만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고 조사, 연구, 권고사항도 없었습니다.

 

 

                  How they were mistreated

 

- 25명의  미혼모들은  변기 하나와 욕조 하나를 사용

 

- 막 출산을한 산모들은 자신들이 사용할 생리대를 시설에서   구입해야 했으며 살 여력이 되지 않았던 사람들은 화장실휴지를 사용하여 대처했다.

 

- 기반시설과 식단은 매우 부적절한 상태였다.

 

-아기방은 보온이 되지 않고 청결하지 않은 상태로 보존되었다.

 

-잠재적으로 위험한 sling cribs (허술한 아기침대) 사용했다.

 

-아이들의 수업을 조직하고 운영하지 않았다.

 

- 미혼여성들에게 그들의 권리(아이를 키울권리) 를 알려주지 않았다.

 

- 미혼모들은 계속해서 자신들의 권리를 부정당했고 강요된 입양으로 아이들을 잃었다

 

 

사진출처 - discoveringlifenow.com,  whiskeyandporn.com

자료출처- Trackers International http://www.uktrackers.co.uk/

written by Seul

거부당한 아이들

나라별 미혼모 이야기/영국 2011.08.10 13:25 Posted by 금순이네

신과 자연 모두 결혼한 부부들이나 미혼모들이 바라는 대로 완벽한 아이를 보장해 줄 수 없다. 엄마와 아이가 출생 후 살아남을 것인지도 보장할 수 없다. 또한 아이가 장애가 없다거나 심각하게 아프다거나 기형 또는 죽음에 대해서도 보장할 수 없다. 만약 아이가 쌍둥이라면 한 명을 선택하거나 버릴 수 없다.

그러나 입양을 하는 사람들은 자연도태와 기도를 통해서 상당한 이득을 얻는다. 그들은 아이의 성별, 머리색을 골라 그들이 요구한 아이를 문 앞에서 보장된 아이들을 기다린다. 아이는 싸인과 깨끗하고 건강한 건강증명서와 도착한다.  만약 입양부모가 쌍둥이를 제안했을 때 그들은 한 명의 아이는 거부할 수 있고 오직 다른 아이 한 명만 입양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이유라도 입양부모가 아이에게 불만족 한다면 되돌려 보낼 수 있고 다시 아이를 배치 받을 수 있다.


  • 입양부모들은 어떤 아이가 자신의 요구조건을 달성치 하면 아이를 거절했다.
  • 열성 유전자에 관련된 이론을 믿는 입양 부모들은 미혼모의 아이가 엄마에게 부더덕 성향을 받을까봐 미혼모의 아이를 거부했다.
  • 쌍둥이 같은 경우에 (일란성 쌍둥이더라도), 입양 부모는 아이를 입양하고 싶지 않는다면 이산하게 되었다.
  • 입양 부모들은 감옥이나 감화원에 갇혀 있는 엄마나 아빠의 아이가 범죄적 성향이 있을까봐 아이들을 거부했다. 
  • 강간, 근친상간, 또는 성매매 통해 태어난 아이들을 입양 시키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다.
  • 1965년에 The Western National Adoption Society 27 아이가 엄마의 난잡한 행실이나 부더덕적 생활 때문에 입양 거절당했다.  
  • 선부유전 이론을 믿는 사람들은 어떤 아이 엄마가 사생아를 두명을 낳았다면 아이를 거부했다.  이상한 이론은 여자가 남자와 아이를 낳는다면 첫번째 남자의 피가 엄마의 피와 섞었다고 생각해서 장래 자식은 흠이 있다고 믿었다.
  • 2000 1959년부터 입양에 관련된 일을 하던 수녀는 다음과 같은 의견을 밝혔다.  출산은 인산의 방법이지만 입양은 하나님의 방법이다.”


Maureen O’Connell, deputy of the Dial, 영국에서 아이를 훔쳐서 아일랜드에서 팔았다는 혐의에 대해 응답했다고 전문가가 얘기했다.


 “3 동안에 523명의 아이들을 미국으로 보냈다라고 대답했다.  


1959년에 처음으로 입양에 관련된 법을 제정한 아일랜드의 아기 밀매 진실에 대한 전체를 아직도 밝히고 있다. 


아일랜드의 아기 밀매는 보통 비공식 입양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아이를 훔치고 파는 것이다. 


1930 때부터 1960 때까지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입양에 거절당한 부부를 위해서 사취죄를 통해 유괴된 유아를 60,000명으로 추산되었다. 


아기 밀매 짓하는 범인들은 법위반, 문서위조, 증거인멸 등을 하고 법적 입양을 시키는 것처럼 젊은 어머니들로 부터 아이를 빼앗았다. 


이러한 관계자들은 신부, 수녀, 조산사, 간호사 등이며 이들은 법을 어기고 미혼모로부터 아이를 빼앗고 그들을 자신의 자식을 키우는 것처럼 아이를 키우겠다는 결혼한 커플들에게 밀매한 이들이다. 


이러한 불법적 행위를 숨기기 위해 돈거래 있었다. 


 더블린의 입양인협회 (Adopted Peoples Association in Dublin) 대표인Keven Conney 말에 따르면 아기 밀매는 아주 유리한 사업이었다. 


"어떤 입양인은 자기의 양부가 지역 신부에게IR£650 기부금을 것을 발견했다 (현재는 IR£6,000)."


아기 밀매에 성인 피해자들은 (어떤 피해자는 미국으로 보내게 되었다), 자기의 아이덴터티를 찾을 , 침묵의 음모와 기록의 부재 상황을 직면했다. 


아이를 유괴 당한 미혼모들은 권리도 없고 아무도 의무적 도와 필요가 없다.   

꼽히는 사회복지사이자 지도 교사이자 작가인 Jane Rowe 입양의 전반에 대한 전문가로 여겨졌는데 그녀는 미혼모에 대한아주 과격한 의견을 갖고 있었다.  

그녀의 1966 부모, 아이, 또한 입양이라는 책은 입양에 관한 권위 있는 책으로 널리 광고됐는데 책은 특히 입양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었다. 

Rowe 그녀의 글에서 자신의 입장을분명히 밝혔다. 

유색인종 남성과 사생아를 낳는 백인 여성들은 자주 정신적으로 병들었으며 사회에 저항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녀가 입양 사회복지사에게 알려 교육방법과 명백한 경고를 때는, 그녀의 미혼모에 대한 생각과 태도를 드러낸다.

미혼모들이 자식에 대해 보이는 커다란 사랑에 오도하기는 쉽다. 그들의 사랑이 진정한 모성 인지 아니면 단지 어린 아이가 인형, 소유물 또는 자기가 직접 만든 것을 사랑하는 것처럼 사랑하는지 평가해야 한다. 

나이 있는 미혼모들은 10 미혼모들보다 더욱 정신 문제가 있는 경향이 있다.

사생아를 낳는 기혼 여성들은 심한 정신적 문제 있는 경향이 강하다. 

Rowe 한동안 미국에서 일했다며, 미국 미혼모에 대한 의견이 다음과 같다.

사생아를 임신하는 것과 같이 사회 규정에 따르는 중산층인 미국 여성들은 노동자 계급인 영국 미혼모보다 심리적 문제 심한 같다. 

교회가 운영하는 미혼모 시설에서 미혼모들이 자기 아이를 키우는 것에 반대는 강했다.  미혼모들은 Jane Rowe 같은생각 갖고 있는 입양 전문가들에좌우되었다. 

미혼모들은 강압 수단에 의해아이를 포기했다.

그녀들의 아이들은 원치 않는 아이로 분류됐다. 

입양부모들은 미혼모의 아이를 구했다는 칭찬을 받았다. 

심한 권력의 남용과 신뢰의 배신의 사건을 상상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1975년에 영국에서 어린이법은 입양에 관련된 변화를 시켰다.  법을 시행하는 자체는 입양이 아이의 최고의 이익이 아니라는 공식 자백으로 있다. 


입양의 역사에 처음으로 아이가 우선이 되었다. 

아이의 복리와 권익을 의회제정법으로 보호되었다. 


5판의 입양이라는 책에서 사회복지사이자 입양 구루인  Margaret Kornitzer 일부러 예비 입양부모에게 1975 어린이법 때문에 어떤 좋은 영향을 받을지 경고했다.

  • 이제 입양 과정에 아이의 복리가 최우선이다.
  • 이제 옛날보다, 아이를 입양하기는 힘들어졌다.
  • 이제 법은 엄격해졌다.
  • 이제 아이를 위해 법적 예방책이 많아졌다.
  • 이제 예비 양부모들의 낯선 아이에 대한 입양청구에 있어서 그들이 입양에 적절한 사람인지에 관하여 철저한 조사를 진행한다.

그녀의 경고는 1975 이전에 입양이 아이의 최고의 이익이라는 거짓말을 밝혔다.

  • 1975 어린이법이 통과하기 전에 입양은 입양부모의 최고의 이익을 위해서였다.
  • 예비 입양부모들은 입양하기가 상대적으로 쉬었다. 
  • 입양부모의 입양 동기를 철저히 조사하지 않았다.
  • 입양부모의 부모 적합성도 철저히 조사하지 않았다.
  • 입양부모들은 아이에게 실적 위험성, 또는 잠재적 위험성 있었어도 입양할 있었다.

1975 이전에는 사회복지사와 도덕복지사들이 자신의 행동에 절대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는 것을 알면서 일했다. 

1999년에 미혼모들이 자기의 권리를 알지도 못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리고 1975 이전에 입양에 관여했던 선임의 사회복지사는 Trackers International 의장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정부에게 과거의 입양에 대한 공개 조사를 하겠다는 확언을 받았다.”

강요된 입양에 책임을 져야 하는 사람에게 면책 특권을 주는 것은 영국 사법제도를 우습게 만든다




1960년대에 영국에서 미혼인 여성들이 임신을 하게 되면 대부분은 교회에서 운영하는 미혼모 시설로 보내졌습니다. 
시설에서 출산을 한 엄마들과 출산을 준비중인 엄마들에게 사회복지사는 아이를 입양을 보내는 것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이익이라고 설득했고 입양 말고 다른 대안은 없다고 그녀들에게 말했습니다.

이는 60년대의 영국의 상황이었는데요… 아직 한국에서는 여전히 이러한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영국에서는 엄마들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그들을 지원하는 정책들이 많아지고 사회적인 편견도 많이 사라져서 당당하게 자신의 아이를 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왜 아직도 한국에서는 입양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이익이 되어야 하는 걸까요? 아이들은 친모로부터 자랄 수 있는 권리가 있고 엄마들은 자신의 아이를 키울 권리가 있습니다. 입양은 아이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 이해관계 속에서 친모들이 희생을 당하면서 아이들은 다른 가족을 꾸리게 됩니다. 이제 우리도 아이들이 자신의 엄마와 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할 때 입니다.



 







사진출처- www.lulu.com, beginnerbaby.com

자료출처- Trackers International http://www.uktrackers.co.uk/


 

written by Seul

 


영국에서는 40년대부터 60년대까지 가부장제를유지하려는 의도로 남성 지배적인 사회나 정치계,또는 기독교 등은 여성의 성생활를 모든 부분을 통제했다. 

여성을 여성의 자신으로부터 보호하겠다는구실로 여성에게 성교육으로의 접근을 차단했다.   성교육은 학교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았고 가정에서도 배우지 했다. 

여성들이 생리 현상에 대해 배우지 했음으로 어떤 여성은 체모나 가슴이 커지는 징후를 봤을 자신에게 기형의 징후가 나타나는 알았다. 

뿐만 아니라 겁이난 대부분은 월경을 시작했을 자기가 죽어 간다고 착각했다.

성교육을 모름으로써 피해자를, 특히 여성 해자를, 생산했다. 경건하고 종교적인 당국이나 권력자들은 여성의 성적 무지를 순결과 동등하게 생각했다.  학교들은 10 여성들이 자연이나 식물의 생식주기를 배우는 것을 제한했고 부모들의지도는 일반적으로 불멸 문구인곤경에 빠지지 말라 말을 밖에 했다.

여성의 성생활에 대한 비밀 유지로써 수십만명 결혼반지의 혜택 없이 임신한 여성에게 극적인 결과를 초래했다. 

미혼 여성들은 임신을 피할 권리와 지식 또는 방법에 대한 접근을 거부당했다.  임신 되었으면 감옥에  수도 있다는 , 불임 가능성 또는 죽을 가능성이 있는  낙태를 하든 안하든 고통스러운 결정에 직면했다.

어떤 상황과 상관 없이 (자살하고 싶다는 강간 피해자에게도) 낙태는 불법이었다.  불법 낙태한 경우에는 의사가 했으면 여성들이 고통스러운 죽음의 위험에 직면했다.  들은 견뎠어도 경찰에게 잡혀서 감옥으로 보내게 수도 있었다. 

지원 받은 미혼모들이 대부분은 아이를 키우고 싶었는데 도덕복지사들이 아이를 낳는 부부에게 입양이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그들만의 의도가 갖았기 때문에 미혼모들은 대단히 위험한 위치에놓여 있었다. 

교회는 영국의 미혼모 시설을 80%정도 운영했다.  여성들이 시설 자리를 위해 돈을 냈는데, 아이를 낳는 부부의 즉시 가족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도덕복지사에게 맡겼고, 자기 권리에 대한 접근을 거부당했고, 거짓말에 속였고, 일상적으로 아이를 포기하도록 강요받았다.

고인에 대한 기념으로

미혼모들이 아이 생산자로생각하고 들의 아이가 상품으로 생각하는 것은 미혼모에게 평생동안 지울 상처를 줬고 평생동안 회복 못한 미혼모들이 많았다.

그들누구도상처 없는 여성이 없었다.  어떤 여성은 생존하지 않았다. 그들은 자살했다. 

페이지는 14살인 Jenny라는 여성을 기려 만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