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2014/06'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4.06.13 Virginia legalizes discrimination against unwed moms

Virginia legalizes discrimination against unwed moms    

 

If you're a single mom in Virginia, you may be legally turned away by a genetic counselor and you can't sue for discrimination. Yes, it's still 2014. What gives?

 

만약 당신이 버지니아의 싱글맘이라면, 유전 카운슬러에 의해 합법적으로 쫓겨날 수 있다. – 그리고 그 차별에 고소할 수 없다. 그렇다. 이것이 2014년의 현실이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WITHHOLDING TEST RESULTS NOW OK

시험결과의 보류를 허용

Virginia has snuck in legislation that allows genetic counselors to refuse service to those who are in conflict with their religious beliefs such as unwed moms. Also, test results can be withheld if a medical professional suspects the pregnant woman will seek abortion based on the results. And guess what? It passed. It's now a law.

 

버지니아는 유전 카운슬러들이 미혼모와 같이 그들의 종교적 신념과 충돌하는 사람들에게는 서비스를 거절하는 것을 허용하는 법안을 몰래 상정했다. 또한 그 법안은 전문 의료진들에게 임신 여성이 그 결과를 토대로 낙태를 요구할 것을 의심할 때, 시험 결과는 보류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어떻게 됐을까? 통과되었고, 지금은 하나의 법률로 있다

 

 

Legalized discrimination

합법화된 차별

Both Kansas and Arizona have recently been in the national spotlight, and not in a positive way. In both states, legislation was passed which allowed businesses to refuse to serve people based on their religious preferences essentially, they would have been able to discriminate against the LGBT population, or anyone else who didn't live their lives according to their religion. "The law also shields genetic counselors from discrimination lawsuits."

 

최근, 캔자스와 애리조나 모두 전국적으로 부정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두 주에서는 그들의 종교적인 이유로 어떤 사람들을 보는 것을 거부하는 것을 허용하는 법안들이 통과되었다. 기본적으로 그들은 LGBT나 그들이 따르는 종교에 맞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 누구에게나 차별을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그 법은 차별 소송에서 유전 카운슬러들의 방패막이 된다.”

 

Fortunately, in both cases, the governors in those states vetoed the bill, but Virginia has managed to get a new law that legalizes discrimination signed by their democratic governor, Terry McAuliffe.

 

 

다행스럽게, 두 주의 주지사 모두 해당 법안을 거부했지만, 버지니아의 주의회는 민주당 주지사, 테리 마콜리프에게 차별을 합법화하는 법안을 서명하도록 설득했다.

 

Now, if you're a single mom or a member of the LGBT community in Virginia (or of any other population that can be objected to on religious grounds), then they can say, "No thanks," and point you in a different direction. And just as scary, if they suspect you might choose to end a pregnancy based on test results, they can keep that information from you (although they are not allowed to lie if directly asked). How is this OK?

 

이제 만약 당신이 싱글맘, 혹은 버지니아의 LGBT커뮤니티의 멤버(혹은 종교적 바탕에 따라 거부

수 있는 어느누구라면) 그들은 됐어.” 라고 말할 수 있고, 다른 방향으로 당신을 내몰수 있다.

또한 무서운 것은, 당신이 시험 결과에 따라 임신을 포기할 것이라고 의심을 할 때, 그들은 (직접물으면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 할지라도) 그 정보를 당신에게서 차단시킬 수 있다. 어떻게 이게 괜찮을까? 

 

 

Frightening legislation

무서운 법률

 

While the nation was focused on Kansas and Arizona and the sweeping laws they tried to pass, Virginia legislators sponsored two bills that saw little debate and quietly became law. Where was the outcry over this? How could something that goes against human decency be passed with so little debate?

 

국가에서 캔자스와 애리조나, 그들이 통과시키려 하는 광범위한 법안에 집중하는 동안, 버지니아의 의원들은 단기적 토론을 통해 두 가지 법안을 발의했고, 그 법안들은 조용히 법이 되었다. 이에 대한 대중의 반응은 어디에 있었을까? 인간의 품위에 어긋나는 법안이 어떻게 아주 작은 토론만으로 통과될 수 있었을까?

 

Genetic counselors are medical professionals who guide hopeful parents through pregnancy planning, helping them determine the chances of genetic disorders and ordering prenatal tests to check for fetal abnormalities. As medical professionals, they have a position in our community to uphold their training and use it to help people — and they should not be allowed to pick and choose not only who they help, but what information they share.

 

유전 상담사들은 희망적인 부모들이 유전 질환의 가능성에 대해 파악하도록 돕고, 그들에게 태아의 이상을 확인하기 위한 산전 검사를 권하고, 출산 계획에 따라 그들을 안내하는 의료 전문가이다. 의료 전문가로서, 공동체 안에서 배운 원칙을 지키고 그것으로 사람들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어떤 사람을 도와주는 것 뿐 아니라 어떤 정보를 공유할지를 선택하여 뽑도록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

 

 

To add to your mind-boggle, the law also shields genetic counselors from discrimination lawsuits, even in cases where physical harm results from their actions.

 

매우 놀라우면서도 믿기 어려운 사실을 당신에게 추가로 말하자면, 심지어 유전 상담사들의 행동으로 인해 신체적인 손상이 발생한 경우에도, 법은 유전 상담사들을 차별 소송으로부터 보호해준다.

 

 

A nation going backwards

후퇴하는 국가

So, if your prenatal test results indicate your fetus has a fatal abnormality, the genetic counselor can elect to not share that information to let you make the choice yourself. It can just be a big surprise on delivery day. Doesn't that sound grand? And if you're a single woman or in a lesbian relationship, this medical professional can decide to not work with you at all. A transgendered man? Same deal.

 

그래서, 만약 당신의 산전 검사 결과가 당신의 태아에게 치명적인 장애가 있음을 보여준다고 하더라도, 유전 상담사들은 당신이 스스로 선택하게 하기 위해 그 정보를 공유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것은 단지 출산일에 큰 놀라움이 될 것이다. 숭고하게 들리는가? 그리고 만약 당신이 미혼 여성이거나 레즈비언이라면, 그 의료 전문가들은 절대 당신을 위해 일하지 않기로 결정할 수도 있다. 트랜스젠더라도 마찬가지이다.

 

This law's passage indicates that instead of going forward as a nation and treating everyone as an equal adult, we are sliding backwards. Although the bills in Kansas and Arizona lost steam, that doesn't mean that similar bills aren't waiting to be introduced there, or in other states. The last time I looked, the U.S. was not a theocracy. Those who serve the public should not be allowed to use their religion to decide who they will deal with or what information they choose to share — end of story.

 

이 법안의 통과는 국가가 진보하며 모든 사람을 동등한 어른으로 대하는 것 대신에, 후퇴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캔자스와 애리조나에서는 이 법안들의 열기가 식었지만, 비슷한 법안들이 그 두 개의 주나 다른 주에서 소개되기 만을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다. 내가 마지막으로 확인했을 때는, 미국이 신이 지배하는 국가가 아니었다.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의 종교가 어떤 사람을 그들의 고객으로 대할지, 무슨 정보를 공유할지 결정하도록 허락되어서는 안 된다. 이에 대해 토론할 여지가 없다.

 

 

 

출처:http://www.sheknows.com/parenting/articles/1033531/virginia-legalizes-discrimination-against-unwed-mo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