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아들을 입양으로 포기한다면 그가 더 나은 인생을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요. 또한 양엄마는 저에게 아들을 입양 보내도 내가 보고 싶을 땐 언제든지 아이를 볼 수 있을 것이고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거라고 했죠. 저를 언제든지 반길 거라고 했어요. 입양동의서에 사인하고 일주일이 지나자, 그녀는 어조를 바꿨어요. 갑자기, 저는 아이를 포기한 ‘못된 년’이 되었죠. 그리고 ‘무책임한’ 부모가 되었죠. 내 아들은 이제 열 살이 됐는데, ‘그녀’는 남편과 이혼 후 2번이나 재혼을 했고 그녀의 친 아들은 내 아들에게 성행위를 강요했어요!!!! 그러나 법원은 내 아들의 양육권을 그녀에게 돌려 주었고!!! 이젠 그녀나 나나 둘 다 그 애를 전혀 보지 못한답니다.” 

– 머린다 제임스, 캔서스


 “21살 때 나의 아들을 낳았습니다. 불행히도, 그 당시 저는 너무 순진해서 제가 가진 권리를 알지 못했어요… 저는 입양을 원하는 커플들의 손에 의해 놀아났어요. 그 커플은 내가 이혼 후 자립하고 군에서 나올 때까지 나의 아들을 몇 달간 돌보아 주겠다고 했죠. 그들은 18개월 된 나의 아들을 데려갔고 이제 그는 7살이 되었는데 저는 아이가 어디에 있는지 모릅니다. 제발 어느 누구도 당신에게 이런 짓을 하게 허락하지 마세요. 이용 가능한 법적지원이 무엇인지 찾고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  플로리다의 슬픈 엄마 제니퍼로 부터, 2001년 6월 ”


 “네 그렇습니다. 입양을 고려하고 계신 모든 분들 어리석은 짓 하지 마세요. 전 멍청하지 않았어요. 양부모들을 아무렇게나 고른 게 아니죠. 그들은 완벽했어요. 젊었고,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있었고, 가정조사 결과도 훌륭했죠. 친절했고 동정심이 많았으며 공개입양의 장점을 늘어놓으며 심지어 딜런과 내 여동생과의 관계도 열어놓겠다고 했어요. 대부분의 거짓말쟁이처럼 그들 또한 능숙하게 거짓말을 했죠. 전 완전히 속아 넘어갔어요.”

– Adoption Insights에서 케이티(Kati)


“아이를 사촌에게 입양 보내며 공개입양을 약속 받았어요. 나는 약속을 지켰지만 사촌은 잔인하게 약속을 깼어요. 필로폰 중독으로 인해 이제 여덟 살이 된 나의 딸을 반복적으로 위험에 처하게 했어요. 사촌은 1998년 필로폰을 직접 제조하다 집을 태웠고, 내 딸은 4, 5살 때 성추행과 학대를 당했기 때문에 현재 법원이 심의 중에 있어요. 나의 사촌은 여전히 싱글이고 불안정한 알코올 중독자이며 마약 중독자입니다. 사기와 부당한 위압감, 위협적인 기만, 마약/대마초, 아이를 위험에 빠뜨리고, 잔인한 정신적 감정적 학대가 나와 지금 8살인 나의 딸은 겪고 있어요. 아무도 아이를 돌보지 않고 있습니다.” 

- 텍사스에서 소냐 턱커(Sonya Tucker)  


 “저는 입양 보낸 한 아이의 친엄마입니다. 제가 16살 때 엄마는 제가 낳은 아이를 복지부 관련 사람들에게 넘겼습니다. 나의 딸을 데려간 뒤, 그들은 내게 다시는 아이를 데려올 수 없으며 입양을 원하거나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누군가에게 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학교의 한 친구가 자신의 오빠와 그의 부인이 아이를 가질 수 없어서 나의 딸을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입양후에도 내가 딸을 볼 수 있다고 했지만 그들은 내가 딸을 만나는 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3년 만에 이혼을 했고 나의 딸과 함께 다른 주로 이사를 갔습니다. 나의 딸은 27살이 되었지만 나를 만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나의 딸은 내가 그녀를 원하지 않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 사우스 캘리포니아에서 도나(Donna)로부터


 “12년 전에 나의 첫 아들을 입양 보냈습니다. 현재에도 텍사스 샌 안토니오에서 운영중인 한 기관을 통해 입양 보냈습니다. 원래 준-공개 입양으로 진행되기로 했었기 때문에 나는 최소한 일년의 한 번쯤 아이의 사진을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나의 아들이 한 살 때 그의 양부모 밥(Bob)과 마리안(Marianne)으로부터 두 장의 멋진 편지와 아이의 사진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 뒤에 그들은 나에게 어떤 것도 보내지 않았습니다. 나는 입양기관에 10년 넘게 이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서 뭔가 해달라고 간정해 왔지만 그들은 매해 똑 같은 핑계만 둘러댔다. 나는 아들이 살았는지 죽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나에게 행해진 것은 불법은 아닐 지라도 극도로 비윤리적인 것이다. 입양기관은 내가 그들과 양부모에게 잘못 기대하게끔 유도했습니다. 그들은 내가 어리다는 사실과 무지했다는 사실을 이용한거죠. 내 아들의 이름은 벤입니다. 그는 이번 6월에 13살이 됩니다. 나는 아이를 매일 생각하며 매일 그가 괜찮은지 궁금해하며 살아간다.” 

– 미국 텍사스에서 히더 웹(Heather Webb)


“나는 아들이 18살이 될 때까지 기다린 후에 아이가 사는 곳이라고 알고 있던 주소로 편지를 보냈다. 아이가 어디에 살고 있는지 알고 그리고 일년에 한 번 사진을 받는 다는 점에서 이것은 ‘공개 입양’ 이었습니다. 나는 최소한 아이가 표면상으로라도 건강한 것을 알 수 있어서 좋았으나 사진 속의 그의 모습은 무엇인가 화가나 보였습니다. 편지가 반송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전달되었고 아이로부터 어떤 답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가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분노와 두려움은 시간이 지나도 새로웠고 남편이나 나의 오래된 친구들이 나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비록 노력은 했지만요. 나의 딸에게 오래 전 내게 남자아기가 있었지만 나와 함께 살 수 없었고 이것은 매우 슬픈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딸아이에게 이 사실은 감당할 수 있었어요. 그러나 다른 엄청난 공포가 찾아왔습니다. 그것은 딸아이가 내가 아들을 입양을 보내며 포기했기 때문에 아이들을 이런 식으로 물건처럼 다루어도 된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란 것이었습니다.”

– 앤 


“나의 가족은 내가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다고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나의 아이를 데려갔습니다. 서류에 사인을 하게 하려고 내가 아이를 보고 싶은 만큼 아이를 볼 수 있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최선이라고 생각했던 일을 했습니다. 그 당시 나는 너무 어렸습니다. 현재 나의 아이는 먼 곳에서 다른 가족과 함께 살고 있고 나는 그들을 한번도 본적이 없으며 또한 대화도 나눠본 적이 없습니다. 매일 나의 가슴은 찢어지고 내가 무력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의 아이가 너무나 그립습니다.” 

– 텍사스에서 섀넌(Shannon)으로부터 


“양부모는 내게 한 달에 한번 전화를 하는 것과 사진을 보내줄 것을 약속했었어요. 그러나 어떻게 되었을까요? 현재 그들은 전화번호를 바꾸었고 나는 사진을 더 이상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의 아들은 이제 거의 생후 4개월이 되어갑니다. 그들은 내가 이 세상에 있었는지 조차 잊고 싶어하죠. 소중한 아들이 없이 매일 아침 잠에서 깰 때마다 나의 가슴은 매번 찢어집니다. 내가 느끼는 것을 표현 할 말 조차 없습니다.” 

– 버지니아에서 낸시 홀톤(Nancy Horton)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