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영국에서는 미혼모시설의 80%가 교회에 의해서 운영되었습니다. 미혼모들과 같이 거주하는 수녀님 또는 감독자, 관리자, 간호사들이 미혼모들을 감독하고 도덕담당사회복지사와 성직자는 미혼모들에게 매우 자주 방문했습니다. 그것은 시설에 머무르는 임신한 젊은 여성과 미혼 엄마들의 안전과 건강, 복지를 보호하고 확실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했는데요. 그것 보다는 미혼모들을 억압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도덕담당사회복지사(Moral Welfare Workers)는 미혼모들이 문란하기 때문에 임신을 했다는 논리로  도덕적 교육을 위해 따로 만든 사회복지사 입니다.  현재 한국에서도 미혼모하면 도덕적으로 문란하다는 편견이 팽배하여 미혼모에 대한 나쁜 편견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미혼모의 평균 나이를 보면 28세로 어였한 성인이며, 성적으로 문란하여 아이를 가진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연애를 하던중 사랑으로 아이를 갖게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도덕적으로 문란하다고 보기에는 많은 무리가 있으며 그들에게 사회적인 낙인을 찍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미혼임에도 아이를 낳아 키우기로 결정한 엄마들은 문란한 사람들이 아니고 용감하고 책임감이 있는 엄마들 입니다.


 

 

 

사진출처- martingonzales.com, bizwell.co.za, samueljscott.com

자료출처- Trackers International http://www.uktrackers.co.uk/

written by Seul